한국프로축구연맹이 2월 4일에 2009 K-리그 경기시간과 장소를 확정, 발표했습니다.
경기는 대부분 대부분 주말과 공휴일에 열리며 홈팀 연고지역 팬들의 편의와 구단 여건을 최대한 반영해 토요일과 일요일로 경기를 분산해서 개최하는데 대전의 경우 금요일 경기가 있습니다. AFC 출전 때문이 아니고 근로자의 날(5월 1일)로 대부분의 근로자들이 휴일이기에 넣었나 봅니다.
컵대회의 경우는 어린이날(화)을 제외하고는 모든 경기가 수요일에 열리며 대전은 A조에 속해 성남, 인천, 전남, 대구, 강원과 함께 8강 진출을 다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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